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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기관리 & 내부조사

(Risk & Investigation)

선의가 범죄가 되지 않도록, 투명하게 소명합니다

세무조사, 횡령 의혹, R&D 환수는 결국 같은 질문으로 귀결합니다.

"돈을 어디에 썼는가" 가 아니라 "규정에 맞게 썼는가?"입니다.

그리고 이 질문은 대개 승계·투자·매각처럼 회사가 외부에 열리는 시점에 시작됩니다.

세무공무원과 감사관이 보는 것과 같은 시각(Forensic View)으로 먼저 점검합니다.

위기관리 & 내부조사

 핵심 서비스


1. 세무조사·오너 리스크

  • 국세청 세무조사 시 쟁점이 될 항목에 대한 사전 소명 논리 개발 및 대응 전략 자문
  • 가지급금, 차명계좌 등 오너 리스크의 선제적 해소 방안 수립

2. 내부 부정 조사

(Internal Investigation)

  • 횡령/배임 징후 포착을 위한 자금 흐름 추적(Fund Tracking) 및 증거 수집
  • 형사 대응 지원: 확보된 회계적 증거를 바탕으로 수사 대응 논리(Defense Logic) 개발 등

3. R&D 및 공공자금 리스크 (R&D/Public Fund Risk)

  • TIPS/국책과제 환수 방어: 사업비 부정 사용 의혹에 대한 회계적 소명 및 행정처분 대응
  • 사전 모의 감사: 정산 시즌 전, 불인정 될 수 있는 비목을 미리 점검하고 증빙을 보완(Pre-Audit)

4. 독립조사 (감사위원회·특별조사위원회) 

  • 이사회·감사위원회가 직접 선임하여, 경영진이 아니라 위원회에 보고하는 형태의 조사
  • 회사 측을 대리하는 로펌은 조사위원을 맡을 수 없습니다. 그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.
  • 일본 상장기업의 한국 자회사 사안은 일본어 보고서까지 제공합니다.

5. 공익법인·비영리 조직 진단 

  • 출연재산 운용·의무지출·계열사 주식 보유한도 등 요건 충족 상태 점검
  • 결산서류 공시 내용 기준의 사전 점검
  • 이사회·감사가 발주하는 형태의 독립 진단
  • 대표는 국제 NGO 이사회에서 비영리 조직의 지배구조와 자금 관리를 직접 다뤘습니다.


MK Partners | 대표 김명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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